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To go beyond is as wrong as to fall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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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過猶不及) - 중용(中庸)의 도(道)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과유불급(過猶不及) - 중용(中庸)의 도(道)
과유불급(過猶不及)은 과불급(過不及)이라고도 하며,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뜻으로 정도(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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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中庸(중용)의 德(덕) - 경북매일
공자께서는 말씀하셨다. “중용의 덕은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지극하도다. 그러나 이 덕을 가진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지 오래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평상(平常)의 뜻과 영원히 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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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정치공작, 이제는 대검도 뛰어들었나? / 고발사주로 공격했다가 불리해지니 검찰로 막는
희한한 일이 자꾸 발생. 김웅 의원이 기자회견을 하기 하루 전인 9월 7일 뉴스버스 “제보자 A씨가 공익신고자보호법상 공익신고자 신분으로 전환됐다”고 보도. 9월8일 오전 김웅 의원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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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회견 중 대검 발표…“제보자 신상공개 막으려는 의도”
이 같은 해석상 논란은 현행 공익신고자보호법 2조가
‘공익신고자란 공익신고를 한 사람’으로 정의해놓고
별도 지정 절차를 규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비롯됐다.
대신 공익신고자는 공익신고 이후 인사 등
각종 불이익조치를 받은 경우
권익위에 보호조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공익신고자보호법의 주무 기관이자 최종 해석권이 권익위에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는 대검이 제보자 A씨의 공익신고를 접수하자마자
공익신고자로 보호하겠다고 나선 데 또 다른 배경이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법조계 관계자는
"대검이 이날 김웅 국민의힘 의원의 국회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도중
'제보자=공익신고자'라고 발표한 건
김 의원의 공익신고자 신상공개를 막기 위한 의도가 아니었겠느냐"라고 해석했다.
권경애 변호사도 페이스북에
"언론 제보자는
공익신고자 보호법상의 공익신고자로 보호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며
"언론에 부정한 목적으로 제보를 한 후
자신의 신분을 숨기기 위해 국민권익위에 공익신고를 했다면
공익신고자가 되는가,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출처 : 대검 “‘고발사주’ 제보자=공익신고자”…권익위 “아직 아냐” - 중앙일보 (joongang.co.kr)
“국가 망신” “골프 그만하고 승복하라” 트럼프 측근도 등돌린다 - 조선일보 (chosun.com)
“국가 망신” “골프 그만하고 승복하라” 트럼프 측근도 등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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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구검(刻舟求劍) - 위정자가 이래서는 안된다는 교훈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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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中國)을 최초(最初)로 통일(統一)한 진(秦)나라 때 편찬(編纂)된 【여씨춘추(呂氏春秋)】의 『신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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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엘리트는 ‘내 탓이오'인데, 韓 586은 왜 ‘네 탓이오'인가 - 조선일보 (chosun.com)
美 엘리트는 ‘내 탓이오'인데, 韓 586은 왜 ‘네 탓이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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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밀복검(口蜜腹劍) - 달콤한 말로 감추고 있는 비수(匕首)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구밀복검(口蜜腹劍) - 달콤한 말로 감추고 있는 비수(匕首)
구밀복검(口蜜腹劍)이란 「입에는 꿀, 뱃속에는 칼을 지녔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웃는 낯으로 정(情)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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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의 간신열전] [23] 구밀복검(口蜜腹劍)
간신들도 특기가 있다. 한나라 원제 때 석현(石顯)은 군주의 속마음을 읽어내는 데 일인자였고 군주의 사사로운 욕심을 미리 파악해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종하는 면에서는 진나라 2세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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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난 괜찮고 넌 안 돼"... ‘내로남불’엔 與野가 없었네 - 시장경제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현대판 사자성어 ‘내로남불’은 자신에게 관대하고 남의 잘못에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중성을 비꼬는 말이다.◆ ‘내로남불’, 원조는 박희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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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song.blogspot.com/2020/04/blog-post_794.html
아시타비(我是他比)= 내로 남불
아시타비의 뜻은 '나는 옳고, 타인은 그르다' 라는 뜻 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로남불은 1990년대 정치권에서 만들어진 말로 '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의 줄임말입니다. 남이 남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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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옵니다!”
(라틴어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
[출처: 중앙일보] "내 탓이오" 대한민국의 고해성사
네덕내탓 : 마음이 가장 편한 말 내 탓이오, 가장 불편한 말 네 탓이오
스마트키워드 동영상과 함께하는 네덕내탓 내 탓이오세상에 내 생각과 똑같은 사람은단 한 사람도 없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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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언유착과 권언유착 - 한국기자협회
검사들끼리의 육탄전과 방통위원장의 전화 논란 이후 이른바 '검언유착' 사건의 화제성은 반감된 것 같다. 그러나 이 사건과 언론의 문제를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보수세력은 '검언유착'
m.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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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은 앞을 다투지 않는다 (유수부쟁선·流水不爭先). 과욕을 부리며 앞을 다투기보다는 순리에 따라 세상사를 처리해야 한다.” 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nNewsNumb=201604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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