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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살아요!

狗飯들아! Good bye! 도토리님이 행차 하신다! - 狗飯橡實 (구반상실) - Third Wheel

개가 안먹다는 도토리에는

아코신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이 성분을 통해서 체내에 있는 중금속 성분이 배출된다고 합니다. 

또한 도토리에는 탄닌이라는 성분도 함유되어 있는데요. 

도토리에 있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지사작용을 하여 설사를 멈추게 한다고 합니다.

도토리의 효능은 이 뿐만이 아닌데요. 

도토리는 열량이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큰 효과가 있고

피부에 쌓여있는 노폐물과 유해물질을 흡수하여 배출시키며

늘어지는 피부에 탄력을 준다고 합니다.

 

개판이야기 - '개밥에 도토리' ... : 카카오스토리 (kakao.com)

 

개판이야기님의 스토리

'개밥에 도토리' 뜻과 도토리,상수리 이야기...국립국어원 출처의 '개밥에 도토리'라는 뜻은 개가 도토리를 먹지 아니하기 때문에 개밥 속에 있어도 먹지 아니하고 남긴다는 뜻에서, ...

story.kakao.com

옛날에는 나무 밑에서 개를 키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개밥그릇을 나무 밑에 놓아두니

나무에서 떨어진 도토리가 우연히 개밥그릇에 섞이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도토리가 아무 냄새도 나지 않고 씹기에는 딱딱해

개가 한쪽으로 밀어 놓고 다른 것만 먹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낱말풀이]개밥에 도토리만 남으면 어떻게 될까? | YTN

 

개밥에 도토리만 남으면 어떻게 될까?

[김 과장: 이 대리, 오늘 점심 내기는 뭐로 할까?][이 대...

www.ytn.co.kr

狗 飯 橡 實 (구반상실)

【한자】

개 구 / 밥 반 / 상수리나무 상 / 열매 실

【의미】

개밥에 도토리 열매라는 뜻으로,

개가 도토리를 먹지 않아

개 밥그릇에 도토리만 남게 되는 것처럼,

외톨이 신세가 될 때 쓰이는 말.

 

【字意】
◎ 狗(구) ‘犬(견)’이 주로 부수자로 사용되자 별도 ‘개’의 의미로 만듦.
◎ 飯(반) 먹는 밥의 의미로 만듦. 反(반)은 발음.
◎ 橡(상) 상수리나무와 상수리의 의미. ‘象(상)’은 발음.
◎ 實(실) 본래 집안에 재물을 넣는 궤짝의 모양에 화폐의 상징의 ‘貝’를 더한 것으로,

중요한 재물의 의미로 인해 ‘실질’, ‘열매’ 등 생성.

 

Third Wheel

(두바퀴 수레의 세번째...)

Fifth Wheel

(네바퀴 수레의 다섯번째...)

 

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ooshong&logNo=221007594724&proxyReferer=http:%2F%2F211.195.6.43%2F

 

"개밥의 도토리" 영어로는??

"개밥의 도토리"라는 말은 "개는 도토리를 먹지 않기 때문에 밥 속에 있어도 먹지 않고 남긴다는 뜻에서, ...

blog.naver.com

‘폄훼(貶毁)’.

요즘 눈만 뜨면 보이고 들리는 글자이지요.

살면서 별로 쓸 일이 없을 뿐 아니라 쓰고 싶지도 않은 말입니다.

 

이치에 맞지 않는 언행을 한 사람들로 인해 본의 아니게 불려나온

이 폄훼는 남을 깎아내려 헐뜯는다는 말입니다.

貶은 ‘폄하다’ 꼴로도 쓰이는데

남을 나쁘게 말한다는 뜻입니다.

원래 관직을 깎아 낮춘다는 의미를 가졌지요.

 

노무현의 친구가 물었다 “文대통령, 와 이랍니까” - 조선일보 (chosun.com)

 

노무현의 친구가 물었다 “文대통령, 와 이랍니까”

 

www.chosun.com

 

직위를 강등해 재물(貝, 패)

즉 살림을 궁핍하게(乏, 핍) 한다는 의미가 들었습니다.

毁는 남을 헐뜯어 말한다는 뜻의 글자로 어떤 목적 아래

타인을 비방하는 것입니다.

인격을 훼손(毁損)하는 행위이지요.

 

폄훼는

자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남에 대해 나쁘게 말하고 헐뜯어

그의 체면, 명예를 손상시키는 짓입니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6335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남을 깎아내려 헐뜯는 ‘폄훼’

‘폄훼(貶毁)’. 요즘 눈만 뜨면 보이고 들리는 글자이지요. 살면서 별로 쓸 일이 없을 뿐 아니라 쓰고 싶지도 않은 말입니다. 이치에 맞지 않는 언행을 한 사

news.kmib.co.kr

 

太祖^이성계와 무학대사

 

jbk1277.tistory.com/104?category=956717

 

滿山紅 ^ Whisky 반잔

글재주가 있는 두 형제가 있었는데 어느 봄날 산에 꽃이 붉게 만발한 것을 보고 형은 "開花滿山紅(개화만산홍)" 꽃이 피니 온산이 마카 벌~거타! 동생은 "落花滿山紅(낙화만산홍)" 꽃이 떨어지니

jbk1277.tistory.com

 

 

 

 

Goodbye,

안녕히 계세요,

 

I don't wanna feel the need to hear your voice Goodbye,

당신의 목소리를들을 필요를 느끼고 싶지 않아요 안녕,

 

I don't wanna feel the need to see your face

당신의 얼굴을 볼 필요를 느끼고 싶지 않아요.

 

I can't live with all these things I would say

이 모든 것들을 가지고 살 수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that I'd say

내가 말한 것들

 

Goodbye, goodbye, goodbye, goodbye

안녕, 안녕, 안녕, 안녕

.............

 

youtu.be/YjgDuImuD_4

 

처녀 뱃사공과 金笠 야그! (tistory.com)

 

처녀 뱃사공과 金笠 야그!

김삿갓이 어느 지방에서 강을 건너려고 처녀 뱃사공이 노 젓는 배에 올라타서 짓궂게 하는 말 “여보, 마누라” 하고 부르니 처녀 뱃사공 깜짝 놀라 하는 말 “어째서 내가 영감님 마누라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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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k1277.tistory.com/571?category=931045

 

개판 오분 전(開飯五分前)! - 피난村 ^ 무료급식 솥뚜껑 열민서!

많은 사람이 어원을 모른 채 쓰는 ‘개판오분전(開飯五分前)’도 6·25전쟁이 만든 말이다. 굶주린 난민들은 밥을 먼저 배급 받기 위해 몰려들었고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다. 그런 상황이 개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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